「한국정신분석 꿈해석연구회」

창립식

설립 목적

1. Freud와 현대정신분석가들이 '자기분석'과 내담자 정신분석 과정에서 정립한 고유의 꿈해석 이론과 기법이 ‘무의식’ 성찰, 정신분석 치료, 정신문화 발전에 기여한 바를 세심히 연구·계승·발전시킨다.

2. 국제분석가 자격 취득한 정신과의사가 ‘자연과학 관점’에서 이해·활용해온 ‘정신분석적 꿈해석’ 이론과 기법에 관해, 이창재 박사가 ‘인문학 관점’에서 25년간 연구, 저술, 교육, 분석상담하면서 창의적으로 개발한 꿈교육프로그램-꿈상담-꿈훈습 노하우를 새 세대 심리상담사와 연구자들에게 전수해, 그 인재들이 다양한 영역(상담, 인문학, 예술, 각종 치료..)에서 꿈해석 지식과 기법을 활용해 문화 발전에 공헌하는 업적 성취와 전문가로서의 직업 안정을 이룰 수 있는 길을 개척한다.

3. 인간 다수가 꿈해석을 통해 ‘무의식’에 접속해 만성 번뇌, 증상, 성격장애를 일으키는 병인을 심층 대면-대결-소화해내어, 증상 완화와 정신 성장을 이루게 돕는 ‘꿈해석 이론 교육과 훈습 프로그램’을 꾸준히 개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