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심연의 빛>. 2022 문화부 세종도서 (교양) 선정 소식

해안.
2022-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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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문화체육관광부 세종도서 (교양) 선정


뜻밖의 진지한 영혼을 지닌 편집자를 만나서 20년간 써온 정신분석 칼럼 글들이 주제별 편집과 두 차례에 걸친 교열과 저자의 보완 작업 과정을 거쳐서 정돈된 정신분석 책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정신분석에 몸담으며 25년간의 짙은 무의식 체험을 담은 책이니,  정신분석 공부하시는 분들에게 유익한 텍스트가 될 겁니다. 

편집자가 교열하려고 글들을 <읽어가는 2주 동안 심신의 몸살을 앓았다>는 표현을 썻는데,  하하.  바로 그 영혼의 몸살이 정신발달에 귀한 보약이니, 차근히 음미해가시면 됩니다.   이 책을 잘 활용하시면 '자신, 자녀, 가족, 가문'을 일으키는 귀한 교본이 될 수 있습니다.  

유익함이 느껴지면 주변의 소중한 분들에게 안내 바랍니다. 

아를 출판사


* 2022. 9월 30일. 위 책이 문화부 세종도서 (교양) 선정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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