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미지 

감상-나눔  

이곳은 회원들 각자 꿈이미지를 올려 무의식 감수성과 꿈해석력을 서로 고양시켜주는 공간입니다.  올려진 꿈그림에 대한 느낌. 생각을 각 감상자마다 '댓글 한마디' 남기면  작품의 심연 의미들이 하나씩 발현되며 작가와 해석가의 정신도 함께 성장하는 것이 정신분석 비법입니다.  

* 각 이미지 작가의 저작권 보호 위해 교육원 동의없이 외부유출 안됩니다. 

김환기(金煥基) 화백

항아리 (1958)





야상곡 (1961-1964)






화실 (1957)








달밤의 섬 (1959)





여인들과 항아리(1950년대)




우주(1971)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1970)


시인 김광섭 <저녁에>

저렇게 많은 중에서

별 하나가 나를 내려다 본다

이렇게 많은 사람 중에서

그 별 하나를 쳐다 본다

 

밤이 깊을수록

별은 밝음 속에 사라지고

나는 어둠 속으로 사라진다

 

이렇게 정다운

너 하나 나 하나는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